우리는 모두 사회 속에 살도 있으며. 다양한 구조와 규범, 문화에 양행을 받으며 생각하고 행동합니다. 같은 사회 안에서도 세대, 계층, 성별, 민족. 지역에 따라 삶의 양상이 달라지고, 그 속세서 여러 갈등과 문제가 나타납니다. 사회학은 이러한 복잡한 사회현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하는 학문입니다.
또한 사회학은 단순한 현상 설명을 넘어, 사회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, 사회적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비판적이고 실천적인 통찰을 제시합니다. 이를 통해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지성의 기초가 됩니다.
사회학의 실험실은 현실 세계 전체입니다. 우리의 일상, 지역, 관계, 경험이 곧 사회학의 연구대상이자 출발점입니다. 누구나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에 대해 질문할 수 있고, 그 질문에서부터 사회학이 시작됩니다.
이처럼 사회학은 자신이 살고 있는 생활세계를 성찰하고, '질문할 수 있는 힘' 을 기르는 학문입니다. 자신이 삶에서 출발 할 수 있기에, 사회학은 더욱 흥미롭고,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시선이 되어줍니다.
설립과 역사
부산대학교 사회학과는 1976년 문리과학대학 인문계열 소속으로 창설된 이후, 1981년 인문대학 사회심리계열로 소속이 변경되고, 같은 해 사회과학대학으로 개편된 이후 2025년까지 사회과학대학에 소속되어있습니다. 1981년 석사과정, 1983년 박사과정을 설치하며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사회의 사회과학 중심지로 성장해왔습니다.
우수성과
- 부산대 - 후쿠오카대 학술교류
- 콜로키움 학술제
-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
주요 교과과정
- 기초역량 형성
- 사회학개론, 사회사상사, 사회학의 과제
- 다양한 전공 분야
- 사회조사방법론, 사회통계학ㆍ현대사회학이론, 사회학사
- 다양한 전공 분야
- 계층과 불평등: 사회계층과 불평등, 사회갈등론, 경영과 노동
- 젠저, 가족: 젠더사회학, 가족사회학, 노동과 젠더
- 문화와 일상:일상생활 사회학, 문화사회학, 예술돠 지식의 사회학
- 도시, 지역, 공동체: 도시사회학, 부산사회연구, 공동체사회학
- 미디어, 디지털기술: 디지털사회학, 인터넷과 정보사회, 소셜데이터의 이해와 분석, 과학기술과 사회
- 국제사회: 해외지역연구, 세계화와 사회변동, 위험사회학, 다문화사회연구
- 정책과 실천: 사회문제와 사회정책, 인권과 사회운동, 여성운동과 정책, 건강과 질병의 사회학, 정치사회학, 시민사회론 등
진로 및 졸업 후 진출 분야
부산대학교 사회학과 출신들은 학계와 일반기업체, 교직이수를 통한 교육계는 물론이고, 언론/광고/방송인, 공무원, 공공기관, 사회조사기관, 정치계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 있습니다.
사회학과